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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스웨덴 행주 '스칸맘', 북유럽 감성 신규 디자인 공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스칸맘 제품. 왼쪽부터 갤러리안 그레이버드, 갤러리안 러브유 강아지, 마린 웨스트베르그 체리나무 그린, 마린 웨스트베르그 여름꽃 핑크. /스칸맘 제공



스웨덴 행주 브랜드 스칸맘은 북유럽 감성의 독특한 디자인 패턴을 추가로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디자인은 클래식 스타일의 '알메달', 즐거움과 재미를 담은 '갤러리안', 스웨덴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마린 웨스트베르그' 컬렉션 제품으로 북유럽 자연주의 감성을 연상케하는 독창적인 패턴을 담고 있다.

스칸맘은 이번 디자인 패턴 보강을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한편 스칸맘은 스웨덴 가정에서 사용하는 친환경 제품으로 행주·타월은 물론 런천 매트·팟 스탠드 등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식물성 소재인 셀룰로스로 만들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고, 자체 중량의 12배를 흡수할 만큼 흡수력이 뛰어나 여름철 청결한 주방 관리에 효과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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