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제약/의료/건강

지난 1년 이물질 관련 불량식품 신고 가장 많아



지난 1년간 접수된 불량식품 신고 중 이물질 관련 신고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불량식품 통합신고센터'를 개소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불량식품 신고 건수를 분석한 결과 2012년(1130건)보다 약 5.3배 증가한 총 6002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30일 밝혔다.

식약처에 따르면 특히 이물 관련 신고가 절반에 가까운 2673건이 접수돼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또 ▲유통기한 경과·변조(655건) ▲제품 변질(593건) ▲무등록(194건) ▲표시사항 위반(184건)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센터로 신고된 불량식품 제보사항은 정보 분석 등을 통해 기획 감시의 정보로 활용됐으며 식약처는 위법 사항을 적발하고 행정처분(890건), 과태료 부과(195건) 등의 조치를 내렸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로 접수되는 민원 제보사항을 범정부 합동 기획 감시의 정보로 활용하거나 현장 점검 등을 신속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