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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유통업계 '안전 휴가' 마케팅 활발



차량 이동·물놀이가 잦은 휴가철에는 아이 안전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유통업체들이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안전 휴가' 마케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유아용 카시트 기업 순성산업은 안전 운전과 물놀이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리솜스파캐슬과 손잡고 '안전하계(夏季) 이벤트'를 실시한다.

다음달 17일까지 순성산업 블로그에서 안전하계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고 댓글로 URL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순성 데일리 카시트'와 선크림·유아용 비치가운 등을 선물로 준다. 또한 8월 23일 리솜스파캐슬 천천향에서 열리는 안전하계캠프에 사전 신청하면 총 40명에게 '리솜스파캐슬 천천향 입장권'을 제공한다. 캠프 참가자 전원은 후기를 남겨야 하며, 베스트 후기를 쓴 3명에게는 '뉴 디자인 순성 데일리 카시트'를 증정할 예정이다.

휴가철은 1년 중 미아 사고 발생률이 가장 높은 시기이기도 하다.

11번가는 다음달 17일까지 팔찌·목걸이 등 미아방지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올여름에는 스마트폰이나 GPS기술을 활용, 보다 정확한 아이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손목밴드나 목걸이 형태의 웨어러블IT 미아방지 위치추적기가 주목 받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왼쪽부터 순성산업 데일리 카시트, 릴팡 프린세스 올인원 가방 수저통 식판 세트.



또한 휴가지에서 자칫 소홀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아이들의 청결과 위생 관리다. 높은 기온으로 세균 번식이 활발한 여름철에는 음식뿐 아니라 아이 입에 직접 닿는 식기 위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유아식기 브랜드 릴팡의 '프린세스 올인원 가방 수저통 식판 세트'는 고품질 스테인리스라 통째로 삶을 수 있어 위생적이다. 뚜껑에 달린 수저통은 기존 천 소재의 수저집에 비해 세척과 건조가 쉬워 세균 번식에 대한 걱정까지 덜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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