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제약/의료/건강

동아에스티, 2분기 영업이익 지난해 보다 11.1% 증가한 113억

동아에스티는 2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동기보다 11.1% 증가한 113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479억원으로 1.2% 늘었으며 당기순이익도 47.1% 증가한 62억원을 기록했다.

회사는 국내 전문의약품 부문과 수출 부문이 증가해 매출이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전문의약품의 경우 기능성 소화불량 치료제 '모티리톤'과 발기부전 치료제 '자이데나'의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8%와 14.7% 증가했다.

또 수출 품목에서는 '박카스'와 성장 호르몬 '그로트로핀'이 각각 105억원과 84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