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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사과나무치과병원, '국제진료센터' 개소

/사과나무치과병원 제공



사과나무치과병원(원장 김혜성)이 해외 환자들에게 보다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제진료센터'를 개소했다.

국제진료센터는 외국인 환자 전용 진료 대기실과 외국 TV방송이 나오는 휴게실, 국제 코디네이터와 전담 지원팀이 상주하는 사무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병원은 이를 통해 해외 환자들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혜성 사과나무치과병원 원장은 "고난이도 수술과 치료, 합리적인 비용 등으로 해외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각 분야별 협진 시스템을 구축해 환자가 보다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병원은 카자흐스탄 등 러시아권 현지 의료진에게 우리 의술을 전수하는 연수 과정도 개설·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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