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잠 못 이루는 열대야, 수면부족 해결할 아이템



폭염으로 불쾌지수가 최고치에 달하는 요즘, 밤 중 최저 기온이 25도가 넘는 열대야까지 시작돼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숙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 할 경우 피로 누적은 물론 신체 불균형 현상으로 무기력증이 나타나 낮 동안의 생활에 지장을 준다. 또 수면부족은 비만·우울증·호르몬 이상·면역력 약화 등 다양한 질병까지 유발할 수 있다. 이에 숙면을 취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핏비트 플렉스/핏비트 제공



활동량 체크부터 수면패턴 체크까지 해주는 스마트 웨어러블 밴드인 핏비트의 '플렉스'는 수면 모니터링 기능이 있어 수면 중 뒤척임, 깨어난 시간, 숙면 시간 등을 알 수 있다. 모든 정보는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신의 수면 사이클을 체크해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한다.

해머커 슐레머의 '수면 소리 발생 베개'는 숙면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소리와 스피커를 내장한 스마트 베개다. 이 제품은 별도의 코드를 꽂을 필요가 없으며 9가지 서로 다른 자연의 소리를 담아 숙면을 유도한다. 베개 안에 스피커를 내장해 선명한 음질의 소리를 직접 전달하기 때문에 더 빠르게 숙면을 취할 수 있다.

어린이의 숙면을 돕는 제품도 있다. 소아과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시각·청각·후각을 활용한 수면용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클라우드비의 음향 완구 '잠자는 양'은 엄마의 심장박동·봄비·파도·고래의 노래 등 4가지 사운드를 통해 아이의 숙면을 유도한다.

필로소피 리빙 그레이스 퍼밍 바디 에멀전/필로소피 제공



잠자리에 들기 전 2~3시간 정도 향초를 켜 놓으면 습기를 제거하면서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이 조성돼 숙면에 도움이 된다.향초 브랜드 양키캔들의 '오션스타'는 상쾌하고 부드러운 향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긴장을 이완시키며 식욕감퇴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샤워 후 은은한 향의 바디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숙면에 도움이 된다. 필로소피의 '리빙 그레이스 바디 에멀전'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되는 산뜻한 네롤리 향과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주는 머스크 향으로 이뤄져 피로를 풀어주고 편안하게 잘 수 있게 돕는다.

또 아이마스크로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것도 좋다. 카오의 '메구리즘'은 10분 동안 40도의 온도가 유지되는 일회용 아이 마스크다. 컴퓨터, 휴대폰 등의 장시간 사용으로 피로해진 눈을 따뜻한 증기로 마사지해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