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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닮은 듯 다른 '커플 시밀러룩' 인기

/팀버랜드 제공



머리부터 발끝까지 똑같이 맞춰 입는 '붕어빵 커플룩'은 한 물 갔다. 올여름 각자의 개성을 살리면서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시밀러룩'이 각광을 받고 있다.

시밀러룩이란 '비슷한' '유사한'이라는 뜻의 '시밀러(similar)'에서 유래된 것으로 비슷하면서도 다르게 입는 커플룩을 말한다. 팀버랜드 관계자는 "소재나 컬러·패턴 등 디테일한 부분만 통일하는 것이 시밀러룩의 포인트"라며 "셔츠나 팬츠보다 작은 소품을 활용하면 보다 트렌디한 룩이 완성된다"고 조언했다.

'신발'은 도전하기 쉬운 커플 아이템이지만, 투박한 운동화를 나란히 맞춰 신었다가는 자칫 촌스러워보일 수 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발등이 살짝 보이는 보트슈즈나 슬립온을 활용하는 게 좋다.

남성이 클래식한 디자인의 보트슈즈를 선택했다면 여성은 가죽 소재의 웨지힐로 비슷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식이다. 시원한 캔버스 소재의 슬립온의 경우 색상이 다양해 각자의 취향에 따라 골라 신으면 된다.

/토스 제공



팔찌 역시 유용하다. 액세서리에 부담을 느끼는 남성들도 가느다란 팔찌는 편하게 접근할 수 있어서다. 토스 관계자는 "가죽 팔찌는 시크한 연인의 느낌을, 원석 팔찌의 경우 발랄한 커플 분위기를 살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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