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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재계

오리콤, 기업 이미지 바꿨다

두산그룹 계열 광고회사인 오리콤의 새로운 CI.



두산그룹 계열의 광고회사인 오리콤이 새롭게 비전을 선포한데 이어 기업이미지(CI)를 변경했다고.

새로운 CI는 영문 사명인 'ORICOM'을 검은색 대문자 볼드체로 단순하게 표현했다. 하단에 새 비전의 키워드인 'IMC IDEA GROUP'를 넣고 핵심 머리글자인 'I'를 느낌표(!)로 처리했다.

오리콤은 이날 서울 논현동 본사에서 CI 선포식을 했다. 고영섭 사장은 "오리콤의 새로운 출발과 통합 솔루션 회사로서의 역량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오리콤은 지난 3월 전 조직을 다양한 광고·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합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IMC(Integrated Marketing Communication) 체제로 전환하고, 'IMC 아이디어 집단'으로서의 새 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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