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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반복되는 위장병, 위 점막이 문제!

/비타커뮤니케이션즈 제공



맵고 짠 음식을 좋아하는 한국인은 위장 질환에 취약하다. 위궤양이나 위암처럼 다소 심각한 질환이 많고 그 중요성이 날로 더해지고 있다. 위암의 경우 인구 10만 명당 41명의 환자가 발생해 세계 1위의 발병률을 자랑하고 있다.

소화불량, 복부 팽만감, 구토 등의 증상을 보이는 이런 위장병의 원인은 다양하다. 하지만 정작 문제는 '반복되는 위장병'이 많다는 것이다. 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7명 정도가 위장 관련 증상의 재발이 잦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게 위장병이 반복되는 이유는 훼손된 위 점막 때문이다. 위 점막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위장병의 여러 원인에 또 다시 노출돼 질환이 완치되지 않으며 증상도 재발한다. 더욱이 이 같은 사이클이 반복되면 위 기능이 전반적으로 저하되고 더욱 심각한 질환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따라서 위장병의 반복을 막기 위해서는 우선 위 점막의 기능을 회복시켜야 한다. 또 제산제나 위산 분비 억제제, 소화 효소제 등과 같이 증상에 따라 복용하던 약 대신 한국코와의 '카베진코와S정'과 같이 위점막을 수복하는 데 초점을 둔 종합 위장약을 복용해야 한다. 종합 위장약은 제산·건위·소화 등 증상에 따른 위장약의 효능을 가지면서도 위 점막 회복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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