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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문형표 복지부 장관, 에볼라 검역 현장 점검 실시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이 에볼라 출혈열 대응 현황을 직접 점검한다.

복지부는 문 장관이 5일 저녁 국립인천공항검역소를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에볼라 출혈열 검역 대책을 보고받고 실제 출입국 검역 현장을 둘러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검역소는 열감지 카메라를 동원해 아프리카에서 출발했거나 이 지역을 경유한 여행객들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여행객이 에볼라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지역에서 출발했다고 신고하면 인터뷰와 역학검사를 거쳐 해당 여행객이 거주하는 시도에 그 결과를 넘기고 있다.

또 문 장관은 6일 오후로 예정된 국회 상임위원회에 출석해 에볼라 출혈열과 관련된 현황을 설명하고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할 예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