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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포토] 에볼라 의심환자 격리병원 지정된 인천의료원



5일 오후 인천시 동구 인천의료원 음압병동의 모습.

인천의료원은 최근 인천항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의심환자 격리병원으로 지정됐으며 음압병상 5병상, 일반격리병상 20병상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정부는 에볼라 바이러스 국내 환자 발생과 유입 상황에 대비해 전국 17개 병원에 544개의 격리 병상을 준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