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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증권주 실적, 바닥치고 3분기 반등할까

국내 주요 증권사들의 실적이 상반기 바닥을 치고 3분기 반등할지에 관심이 쏠렸다.

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실적 추정치가 1개 이상 존재하는 국내 주요 증권사 7곳의 올해 3분기 예상 순이익 합산치는 2589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올해 2분기 예상 순익 합산치인 1646억원보다 57.3% 증가한 규모다.

상반기 증권사들이 대대적인 비용 감축 노력을 기울이면서 실적이 개선됐다.

특히 구조조정을 단행한 회사들에서 전 분기 퇴직금 비용을 해소한 데 따른 기저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월 조직과 인력을 축소한 현대증권의 경우 3분기 순익 추정치가 131억원으로 전 2분기보다 191.1% 증가했다.

지난 5월 각각 300~400여명의 인원을 감축한 삼성증권과 우리투자증권도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삼성증권의 순익 예상치는 780억원으로 190.5% 늘었다.

우리투자증권의 순익 전망치는 316억원으로 전 분기 4억원 적자에서 흑자 전환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도 전 분기보다 각각 16.9%, 6.8% 늘어난 428억원, 161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순익 예상치가 감소한 곳은 한국금융지주(443억원)와 대우증권(329억원)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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