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쿨링 액세서리'로 체감온도 낮춰라

/컬럼비아 제공



사실상 장마가 끝나고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쿨링 기능이 강화된 아웃도어 액세서리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는 모자·넥스카프·팔토시 등 소품만 잘 활용해도 강한 자외선을 피하고 체감온도를 낮출 수 있다고 말했다.

컬럼비아의 '인스타데어 캡'은 제품 양옆에 타공 기법을 적용해 통기성이 우수한 모자이다. 특히 이마 땀받이에 자체 개발한 쿨링 소재인 옴니프리즈 제로를 사용해 시원함을 지속 시켜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가벼운 소재를 써 러닝이나 라이딩 등 액티비티한 활동 시 착용하기 좋다.

캠핑·트레킹 등 장시간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때에는 챙이 넓은 모자가 필요하다. 마운틴하드에어의 '래피드 캠프 햇' 역시 이마 땀받이에 쿨링 소재가 적용됐으며, 모자 양 옆은 통기성이 좋은 메시 소재를 사용했다.

뒷목을 시원하게 해주면서도 햇볕에 타지 않게 해주는 쿨링 넥스카프와 팔을 시원하게 해주는 팔토시도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왼쪽부터 컬럼비아 '인스타데어 캡', 마운틴하드웨어 '래피드 캠프 햇'.



레드페이스의 '허니컴 익스트림 넥쿨러'는 쿨링 기능과 자외선 차단의 이중 기능을 가진 아이스(ICE) 소재를 써 목덜미를 시원하게 해주면서도 햇볕에 그을리지 않게 도와준다.

라푸마의 '선 프로텍션 쿨 팔토시'는 폴리에스터·나일론·폴리우레탄 소재로 제작돼 통기성이 우수하고,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말려줘 쾌적한 것이 특징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