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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백화점 명품세일 첫날, 실적 40%↑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의 해외명품 세일이 6일부터 시작된 가운데 실적이 작년보다 4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은 이날 오전 매출을 집계한 결과 작년 8월 진행한 해외명품 대전 첫날 실적보다 50% 신장한 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행사 물량(1000억원대)을 작년보다 2.5배 늘리고, 참여 브랜드 수도 200여 개로 확대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의 명품세일 행사를 마련했다.

또 올해 출시된 상품과 인기 상품의 비중도 대폭 높였다. 멀버리와 캘빈클라인컬렉션은 올해 봄·여름 상품의 비중을 30%, 마이클코어스는 50%로 올렸으며, 에트로와 비비안웨스트우드는 인기 상품인 기본 라인의 물량을 30%로 늘렸다.

신세계백화점도 이날 오후 명품세일 실적이 작년 하반기 행사 첫날보다 40%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다.

특히 퇴근한 직장인 고객이 몰리는 저녁 시간이 되면 매출이 더 증가해 작년보다 5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이번 신세계백화점 명품세일에는 조르지오아르마니, 아르마니꼴레지오니, 멀버리, 에트로, 질샌더, 마르니, 돌체앤가바나 등 역대 최다인 73개 업체가 참여했다. 할인율은 최대 70%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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