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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국내 축산물가공품·농산물 안전…식약처 점검 결과 이상 없어



국내 프랜차이즈에 납품되는 축산물가공품과 여름철 출하 농산물 모두가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국내 프랜차이즈 등에 축산물가공품을 납품하는 10개 축산물가공업체의 위생 감시와 여름철 출하되는 농산물의 주요 생산·유통단계 점검 결과 위반사항이 없었다고 7일 밝혔다.

먼저 식약처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한국맥도날드 ▲버거킹 ▲롯데리아 ▲KFC 등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에 햄버거 패티나 너겟 등의 축산물가공품을 납품하는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부정한 원료를 사용하거나 축산물 위생관리법을 위반한 경우는 없었다.

또 식약처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및 시도와 협업해 여름철 출하 농산물 562건에 대해 잔류 농약, 중금속(납·카드뮴) 등을 검사한 결과 모두 잔류 허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사전관리 및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