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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노캐디 골프장 늘어나자 거리측정기 대중화 성큼

앙떼MAX600로 확인한 홀컵의 디스플레이



프로골퍼가 주로 사용하던 골프 거리 측정기가 노캐디 골프장이 늘면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진마케팅이 프리미엄급 골프 레이저 거리 측정기 '앙떼MAX600'을 수입하여 판매한다.

제품은 핀까지의 경사도를 보정해 정확한 거리를 알려주는 기능은 물론 100m에 ±20㎝ 오차를 가진 정확성이 특징이며 회사는 이런 정확성 때문에 일본과 유럽에서 제품이 큰 호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제품은 산악 골프코스가 많은 국내에서 필요한 경사도 측정이 가능하며 레이저 방식으로 작동돼 처음 가는 골프코스라도 곧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 나무나 언덕과 핀을 혼동하지 않고 핀과의 정확한 거리를 자동 측정하는 'PIN Seeker' 기술이 적용됐다.

앙떼MAX600 실제 사진



특히 회사는 'SCAN 기술'을 이용해 헤저드나 벙커의 전후·좌우까지의 거리를 움직이며 볼 수 있도록 제품을 설계했으며 측정 수치는 약 20초 동안 디스플레이된다.

이외에도 6배까지 목표를 당겨볼 수 있어 세밀한 탐색이 가능하고 절약모드를 통해 배터리를 오래 사용 할 수 있다.

제품을 사용한 한 골프 마니아는 "그동안 사용한 GPS 방식의 제품은 수시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부정확해 불편했지만 앙떼MAX600은 정확한 측정과 함께 휴대하기 간편해 편리하다"고 말했다.

한편 회사는 제품의 출시를 기념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50대 한정이며 10만원이 할인된 29만9000원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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