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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치

'킬링 필드' 핵심 전범 2명에 종신형 선고

'킬링 필드' 핵심 전범 2명에 종신형 선고

크메르루주 정권이 베트남 군의 공세로 붕괴된 지 35년 만에 강제노역과 학살로 약 200만명이 희생된 캄보디아 '킬링 필드'의 핵심 전범 2명에 대해 법정 최고형인 종신형이 선고됐다.

크메르루주 전범재판소는 7일 반인륜 범죄로 기소된 누온 체아(88) 당시 공산당 부서기장과 키우 삼판(83) 전 국가주석에 대해 각각 종신형을 선고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