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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Global Metro

브라질 전자상거래 초고속 성장, 판매 1위는 패션 아이템



브라질의 전자상거래 거래 건수가 크게 증가했다. 금년 1분기에만 26%의 성장을 보인 것.

1분기에 총 160억 헤알(7조 2800억 원)의 매출을 올려 두 자리 수 성장률을 기록한 업계는 최근 몇 년간 인플레이션과 높은 금리로 인해 활력을 잃어가던 중 반가운 소식을 접했다. 전자상거래 업계 분석 전문기업인 E-bit의 회장 페드루 과스치는 다양한 행사와 무료 배송 서비스, 체계적인 가격 비교 시스템이 소비자들로 하여금 오프라인 보다는 온라인에서 물건을 구매하게 만들었다고 분석했다.

판매 품목으로 보면 1년 전부터 인터넷 판매가 허용된 패션과 액세서리 제품이 1위 자리를 고수해 전체 거래량의 18%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 뒤를 화장품과 향수, 건강제품(16%), 가전제품(11%), 도서와 잡지류(8%)가 이었다. 한편 휴대폰의 경우 작년 7월의 3.8%에 비해 금년에는 7%로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E-bit 사는 2014년을 통틀어 브라질의 인터넷 상거래 건수가 총 1억 400만 건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메트로 브라질 · 정리=손동완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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