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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Joy>날씨

[날씨] 태풍 '할롱' 간접영향, 강원 영동·경상도 비

/기상청 제공



내일(8일) 서울, 경기도와 강원도 영서는 가끔 구름이 많이 낄 전망이다.

충청 이남 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가끔 비가 오고 강원도 영동과 경상도는 동풍의 영향으로 비가 계속 내리겠다.

태풍 '할롱'의 간접 영향으로 오후부터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에서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 영동과 경상도 동해안에는 10일까지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와 시설물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서울 아침 기온은 23도, 낮 기온은 31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과 남해 전해상(남해 서부 앞바다 제외)에서 2.0~6.0m로 매우 높게 일고 서해 남부 먼바다와 남해 서부 앞바다, 동해 남부 전해상에서 1.5~3.0m로 점차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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