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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시리즈, 신세계 본점 리뉴얼 오픈…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선봬



코오롱인더스트리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시리즈'는 신세계 본점에 리뉴얼 매장을 열고 역량 있는 신진 디자이너 9명의 브랜드를 소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매장 오픈은 신세계백화점 본점 남성관 리뉴얼과 함께 진행된 것으로, 남성관 전 층에서 가장 큰 규모인 약 30평 크기로 선보인다.

특히 신세계백화점과의 협업으로 시리즈의 경쟁력인 다양한 컨텐츠를 보여주기 위해 매월 색다른 팝업 스토어를 운영할 예정이다. 팝업스토어 내에서는 패션 외에도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를 소개하고, 문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된 편집 매장을 제시할 계획이다.

첫 번째 팝업스토어는 한국 패션의 희망인 신진 디자이너 9명의 브랜드다.

9명의 신진 디자이너는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 소속으로 컨템포러리와 캐주얼 스타일의 남성복, 신발은 물론 모던한 감각의 주얼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참여 브랜드는 남성복에 Munn(뮌) , MANUEL(마뉴엘) , DOZOH(도조) , ANTIMATTER(안티매터)와 남성슈즈 브랜드 COAT(코트) , 쥬얼리 브랜드인 MIK(미크) , MINUIT MOINS SEPT (미니모앙셉트) , VIATORY(비아토리), CONCEPTSMITHING(컨셉스미싱) 등이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 한경애 상무는 "시리즈는 이번 매장 오픈과 함께 국내외 여러 신진 디자이너의 브랜드를 테스트하고 인큐베이팅 플랫폼으로 키우는 경험을 제공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전문 편집 매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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