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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휴가철 '장거리 운전', 허리 건강 조심하세요~



휴가철에는 들뜬 마음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십상이지만 휴가철일수록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특히 장거리 운전으로 휴가를 떠나는 운전자들은 척추관절 질환에 유의해야 한다.

오랜 시간 좁은 곳에 앉아 운전하는 것 자체가 척추에 무리를 주며 통증이 반복되면 디스크 등 척추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또 고속도로에서 정체가 길어지면 스트레스와 긴장으로 근육통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발목과 무릎 근육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실제로 앉아있는 자세는 누워있는 자세보다 허리에 4배 정도의 압력을 가하며 잘못된 자세는 척추에 많은 부담을 준다.

만약 장거리 운전 후 휴식을 충분히 취하고도 허리 통증이 가시지 않는다면 디스크를 의심해야 한다. 바로 누운 자세에서 무릎을 편 채로 다리를 서서히 들어올릴 때 통증이 느껴진다면 디스크일 가능성이 크다.

정성만 구로튼튼병원 원장은 "장거리 운전을 하는 운전자들은 휴게소에 자주 들러 목과 허리, 무릎과 발목을 돌리며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운전석에 앉을 때도 시트 끝에 엉덩이와 등이 밀착되게 앉아야 하며 휴가 중 장거리 운전을 해야 하는 경우라면 미리 허리 근력을 강화시키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