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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강남밝은세상안과, 환자 안전 위해 라식·라섹 '평생 안전 보장제도' 시행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원장 김진국)는 모든 라식·라섹 수술 고객에게 안전 보증서를 발급하는 '평생 안전 보장제도'를 시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시력교정술에 대한 환자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제공되는 보증서는 환자의 수술명과 집도의를 비롯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보상 범위까지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다.

특히 병원은 수술 후 부작용 발생 시 최대 2억원까지 배상할 계획이며 보충 수술이 필요할 경우에는 무료로 수술한다는 약관을 명시하고 있다. 또 수술 후 사후관리에 충실하며 평생관리를 보장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김진국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대표원장은 "시력교정술이 정교화되고 수술 장비가 첨단화되면서 부작용 발생률이 현저히 떨어졌지만 여전히 불안해하는 환자들을 위해 이번 제도를 도입했다. 환자들에 대한 본원의 책임과 의무를 명확하게 고지하는 동시에 철저한 사후관리를 통해 환자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