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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의 '중소상공인 행복나눔 판매전'



서울상공회의소는 서울시, 롯데마트와 14일부터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중소상공인 행복나눔 판매전'을 롯데마트 잠실점을 시작으로 10회에 걸쳐 릴레이로 개최한다.

첫 '행복나눔 판매전'은 14일~20일까지 롯데마트 잠실점에서 열린다. 이어 롯데마트 중계·김포공항점, 왕십리 비트플렉스, 용산아이파크몰 등에서 진행된다.

서울상공회의소와 서울시는 이번 판매전을 통해 시민에게 중소상공인의 우수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기회를 주고, 상인에게는 실질적인 매출증대와 롯데마트 입점지원 및 판로개척, 중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경영컨설팅 등 실질적인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이번 판매전에서는 의류·패션잡화·생활용품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노승덕 상공회운영사업단 기획관리팀장은 "판로지원에 애로를 겪는 중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타겟화된 판매전을 전개해 갈 것"이라며 "중소기업경영자문단, 기업애로종합지원센터 등의 모든 창구를 활용해 중소상공인 판로난 해소를 위해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