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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글로벌 아로마 아이템을 한눈에…아로마 멀티숍 '아로마코에스' 론칭

13일 글로벌 아로마 멀티숍 아로마코에스 선릉 1호점에서 일반일 모델이 대표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로마코에스 제공



글로벌 아로마 멀티숍 '아로마코에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오프라인 매장 '선릉 1호점'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아로마코에스는 미국를 비롯해 프랑스·이탈리아 등 유럽 아로마 아이템 600여 개를 선보이는 멀티숍이다.

제품은 공간을 향기롭게 만들어주는 디퓨저와 향초는 물론 유기농 브랜드의 헤어·보디 케어 제품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미스터 앤 미세스'는 현대 예술계의 거장 루카트라치가 디자인한 이탈리아 브랜드로 독특한 사람 모양의 패키지와 매력적인 향으로 유명하다. 아로마코에스에서는 차량용 방향제인 '체사레', 디퓨저'비토', 스마트폰 거치대로 이용 가능한 '빅브라더 그린'등을 판매한다.

스타일과 실용성 모두를 만족 시키는 국내 브랜드 '아로마코'도 눈에 띈다. ㈜아로마코의 PB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홈 데코레이션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다.

이 밖에도 독일의 향 전문 브랜드 '리나리', 프랑스 수제 비누 브랜드 '마리우스파브르' 등이 있다.

아로마코에스 조윤행 대표는 "매장 인테리어 역시 소비자가 아로마와 함께하는 특별한 순간을 부각하기 위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주는 북유럽 스타일로 연출했다"며 "단순히 향 제품만을 파는 곳이 아니라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힐링을 제공하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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