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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게스 진, 배우 이민호 '새 얼굴' 발탁



게스 진은 배우 이민호를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13일 밝혔다.

게스 측은 "2009년 정우성에 이어 이례적으로 남자 모델을 메인으로 기용했다"며 "앞으로 남성과 여성 고객 모두를 공략한 프로모션을 공격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게스는 이민호와 같이 핫한 남자와의 로맨스를 꿈꾼다면 섹시한 '게스 걸'이 돼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비주얼을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시즌 디스트로이드 진을 비롯해 올 가을·겨울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아이템을 대거 내놓는다.

게스 코리아 마케팅팀 석시영 부장은 "이민호의 경우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갖고 있는 만큼 글로벌 브랜드인 게스에 매우 적합한 스타"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게스 가이로 변신한 이민호의 색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게스코리아의 프로모션은 9월경부터 전국 게스 매장과 패션 매거진, 프로모션 블로그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