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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공항패션의 완성은 '가방'

왼쪽부터 소녀시대 티파니, 레인보우 재경, 정준영. /루이까또즈·질스튜어트 액세서리 제공



공항 패션의 키워드는 '자연스러운 세련미'다. 장시간 비행에 편안한 옷차림이지만 '감각'만큼은 놓쳐서는 안 된다는 것. 그런 면에서 밋밋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가방'은 공항 패션에서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최근 해외 화보 촬영·콘서트 등으로 공항을 자주 드나드는 아이돌 멤버들 역시 가방으로 엣지를 준 공항 룩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2일 패션매거진 보그걸 화보 촬영을 위해 미국 L.A로 떠난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섹시한 공항 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다.

티파니는 이날 어깨를 살짝 드러낸 오프숄더 티에 아찔한 데님 핫팬츠를 입어 섹시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단화를 신고도 일자로 쭉 뻗은 각선미를 과시하며 주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티파니는 캐주얼한 의상과 잘 어울리는 그레이 색상 숄더 백을 들어 시크함을 강조했다.

온스타일 '겟잇뷰티'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는 걸그룹 레인보우 재경 역시 화이트 원피스와 스니커즈로 발랄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빅 프레임 선글라스와 상큼한 민트색 가방으로 포인트를 줬다.

4차원 매력으로 음악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중인 정준영의 개성 있는 공항 룩도 눈길을 끈다.

큰 키에 완벽한 비율을 갖춘 정준영은 블랙 스키니진와 화이트 니트를 입은 캐주얼한 차림에 블랙 선글라스로 무심한 듯 신경 쓴 패션을 연출했다. 포인트 아이템으로는 블루 컬러의 백팩을 매치해 세련된 남성의 이미지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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