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뷰티

아리따움, 고객정보 보호 강화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 매장 아리따움에 고객 정보 보호 시스템을 도입 적용했다고 14일 밝혔다.

아리따움은 주민등록번호의 수집을 금지하는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라 회원가입을 할 때 태블릿 PC인 갤럭시 탭 PRO 8.4에 간단한 본인확인 정보를 입력하는 것으로 변경했다. 또한 카드 결제 시 고객의 카드번호와 CVC(카드 뒷면의 고유번호)를 암호화하는 '세이프 MSR 시스템'과 IC카드를 기본으로 인식하는 POS 시스템을 도입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이전까지 회원가입 신청 시 종이 서류에 주민등록번호를 써넣는 방식을 사용해왔다"며 "이번에 갤럭시 탭의 도입과 게재 정보 변경으로 고객정보 보안을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