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모나미, 교황 방문 기념 특별 제작 153볼펜 헌정



문구·사무용품 유통기업 모나미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 제작한 153볼펜을 헌정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나미는 지난 11일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준비위원회를 통해 헌정펜을 전달했다.

모나미 송하경 대표는 "가난한 자, 소외된 이들의 벗으로 불리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방한은 어려움에 처한 한국 사회에 큰 희망과 위로"라며 "이에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153볼펜을 특별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모나미 153볼펜의 이름의 의미는 '베드로가 예수님이 지시한 곳에서 153마리의 고기를 잡았으나 그물에 찢어지지 않았다'는 요한복음 21장 11절의 말씀을 담고 있다.

이번에 특별 제작된 헌정펜은 물고기를 낚는 어부의 모습이 형상화 돼 있으며, 명칭은 '153 Fisherman'이다. 이 제품은 순은과 세라믹 소재로 수작업으로 만들었다. 특히 어부와 물고기를 표현한 세라믹 공정은 2013년도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된 40년 보석 공예 경력의 손광수 명장의 손길이 더해져 더욱 가치를 높였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