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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앓던 루게릭병은 어떤 병일까?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장재열(조인성 분)이 루게릭병에 걸린 것을 암시하는 장면이 등장하면서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알츠하이머병, 파킨슨병 등과 함께 대표적인 신경게 퇴행성 질환을 꼽히는 루게릭병은 뇌와 척수의 운동신경세포가 파괴되는 병으로 근위축성축삭경화증으로 불린다.

초기에는 손이나 발, 혀 등의 근육이 약해져 근력 약화, 사지 마비, 언어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증상이 심해지면 전신 활동에 제한이 오면서 음식을 먹거나 숨을 쉬는 것조차 힘들어 진다.

특히 여름에는 단순한 삼킴 장애 등이 찾아오기 쉬우며 증상을 방치하면 근육에 노폐물이나 어혈이 쌓이게 돼 근육이 말라버리게 된다.

국내에는 2500명 정도가 루게릭병을 앓고 있으며 최근 루게릭병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치료제들 연구가 활기를 띠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