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범현대가, 변중석 여사 7주기 맞아 한자리에 모여



정몽구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새누리당 정몽준 전 의원등 범현대 일가가 16일 정주영 명예회장의 부인 변중석 여사의 7주기를 맞아 한자리에 모였다.

범현대 일가는 이날 저녁 7시 서울 종로구 청운동에 자리한 정 명예회장의 자택에 모여 변 여사의 제사를 지냈다.

제사를 앞두고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을 필두로 정상영 KCC 명예회장, 정몽윤 현대해상 회장, 정대선 전 현대비에스엔씨 회장 형제 등이 속속 모습을 드러냈다. 오후 6시5분께 은색 모하비 차량을 타고 온 정의선 부회장은 작년에도 제사 준비를 위해 아내와 아이들을 동반해 가장 먼저 도착한 바 있다.

정몽구 회장은 제사 시작 약 15분 전에 검은색 제네시스를 타고 곧바로 정 명예회장의 자택으로 들어갔다. 정 회장은 작년에는 K9을 타고 나타나 골목길 어귀에 내려 대기 중인 취재진에 인사하고 걸어 올라갔으나 이날은 차에서 내리지 않았다.

현정은 회장이 흰색 에쿠스를 타고 바로 뒤를 이었고, 이틀 전 둘째딸 혼사를 치른 정몽준 전 의원은 회색 제네시스를 직접 운전해 자택으로 들어갔다.

이밖에 정지선 현대백화점 회장,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정교선 현대홈쇼핑 대표, 정일선 현대비엔지스틸 대표, 현정은 회장의 맏딸인 정지이 U&I 전무,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 정성이 이노션 고문 등도 제사에 참석했다.

앞서 범현대 일가는 이틀 전 정몽준 전 의원의 차녀 선이씨의 결혼식에서도 모인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