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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우산꽂이가 필요없네"… 에이햅스 '서있는 우산' 출시



에이햅스는 이색적인 디자인의 '스탠드&워킹 우산'을 선인다고 17일 밝혔다.

우산 끝부분이 삼각형으로 디자인돼 있어 별도의 우산꽂이 없이도 세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20×85㎝ 사이즈에 300g 이하의 무게로 일반 우산에 비해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비 오는 날 짐을 많이 들거나 전화를 걸 때 잠시 우산을 세워둘 수 있어 편리하다고 업체 관계자는 덧붙였다.



에이햅스사의 TEKNIK 브랜드 총괄이사 양철원은 "스탠딩&워킹 우산은 벽·테이블 등에 기대어 놓거나 바닥에 눕혀 놓을 필요가 없는 독특한 디자인 제품"이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우산을 세워 놓는 것만으로도 인테리어 효과를 충분히 낼 수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