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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여름철 '퀴퀴한 냄새' 소취 제품으로 해결



덥고 습한 날씨에는 땀과 피지가 많이 분비돼 아무리 깨끗하게 씻어도 불쾌한 체취를 풍기기 쉽다. 이럴 땐 냄새는 없애주고 기분 좋은 향만 남겨주는 스마트한 소취 제품을 활용하는 게 좋다.

땀냄새로 찌는 옷에는 스프레이 섬유유연제를 살짝 뿌려준다. 피죤의 '스프레이 피죤 로맨틱 로즈향'은 옷에 뿌리는 섬유유연제로 정전기 방지 기능은 물론 항균·소취 효과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은은한 장미향이 기분까지 좋게 해준다. 80㎖의 소용량으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다.

샤넬의 '샹스 오 땅드르 헤어 미스트'는 미스트와 향수의 두 가지 기능을 지닌 헤어 미스트 향수로 정수리·머리카락 등에서 나는 불쾌한 냄새 완화시켜 준다.

여름철에는 발 냄새도 골칫거리다. 이니스프리 '퍼펙트클린 풋 미스트'는 상큼한 레몬향이 발 냄새를 제거하고, 민트추출물과 멘톨 성분이 피로에 지친 발에 활력을 더해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