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문화관광형 부안상설시장에 '색을 입히다'



문화관광형시장인 부안 상설시장이 골목과 벽면에 벽화로 색을 입혀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지난 4일부터16일까지 2주간 부안군 지역작가 1명과 16명의 부안군 지역의 청소년, 부안 상설시장 상인들이 참여했다. 부안상설 시장 서쪽 2문 우리무선옆 작은 골목의 벽면, 북쪽3문 화장실1개소 벽면, 서쪽1문 왼쪽 옆 골목 벽면 등 5개의 벽면에 색을 입혔다.

'시장가는 길''향기나는 시장' 이라는 주제로 어렸을 때 기억하는 시장모습과 부안 상설시장내 상가 및 주변상가 등을 그려 향수를 자아내고 꽃과 다양한 표정의 그림으로 재미와 아름다움을 더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전라북도, 부안군의 공동주관으로 대기업의 대형마트에 밀려 소외된 전통시장을 살리기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