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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긴소매·반바지에 선글라스로 엣지를!

/올젠 제공



주말 사이 내린 비로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까지 분다. 센스 있는 간절기 패션이 필요한 때다.

여성과 달리 남성은 상·하의에 균형을 맞춰 주는 것만으로 손쉽게 간절기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긴 소매의 셔츠를 입었다면 하의는 반바지를, 반대로 상의가 반 팔인 경우 하의로는 긴 바지를 매치하는 방식이다.

올젠 관계자는 "긴 소매의 경우 밝은 색상의 셔츠나 스트라이프 패턴 티셔츠를 선택하면 한결 화사해 보인다"며 "대신 반바지는 상의보다 어두운 톤으로 입어야 세련된 룩이 완성된다"고 조언했다.

/프로젝트 프로덕트 제공



액세서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선글라스는 햇빛을 차단하는 동시에 멋까지 더해주는 아이템. 올해는 거울처럼 비치는 미러 선글라스가 유행이다.

프로젝트 프로덕트가 선보인 'G5 미러 선글라스'는 청량감 넘치는 블루 컬러의 미러 렌즈가 생동감을 더해준다. 톡톡 튀는 색상에 반해 디자인은 심플해 미러 선글라스를 처음 착용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다.

마지막으로 가죽 팔찌로 트렌디한 느낌을 살리면 된다. 신발은 운동화보다는 톤 다운된 로퍼가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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