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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트랜스포밍 제형 화장품, 신기하네~

왼쪽부터 한스킨 '바이오 프리즘 브라이트닝 크리미 세럼',더샘 '에코 소울 파우더 비비 크림', 루나 '워터 에센스 파운팩트'.



최근 화장품업체들이 트랜스포밍 아이템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바르면 '물' 변하는 에센스, 파우더처럼 보송보송한 비비크림 등 사용 시 눈에 보이는 모습과는 다른 제형으로 변해 소비자에게 뛰어난 기능과 신선함을 전한다.

한스킨 '바이오 프리즘 브라이트닝 크리미 세럼'은 크림 제형이지만 피부에 바르면 바로 가벼운 액체로 변하는 수분 브라이트닝 세럼이다. 트랜스포밍 제형으로 오일 함량을 최적화해 끈적임 없이 피부에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핵심 기술로 적용된 '광채 프리즘 시스템'이 피부 속까지 관리한다.

더샘은 파우더를 바른 듯 마무리되는 올인원 베이스 '에코 소울 파우더 비비 크림'을 출시했다. '크림 투 파우더' 제형으로 비비크림의 밀착력과 커버력, 파우더의 보송함을 동시에 갖춘 제품이다. 여기에 SPF50+/PA+++의 자외선 차단 기능과 피부결 정돈의 프라이머까지 하나로 결합돼 도자기 피부로 가꿔준다.

루나의 '워터 에센스 파운팩트'는 물방울이 보이는 새로운 포뮬라가 특징이다. 제형의 60% 이상이 고농축 수분 에센스로 이뤄져 있어 화장 전 기초제품을 사용하지 않아도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업계 한 관계자는 "독특한 제형의 트랜스포밍 화장품은 실제로 기존 제품보다 피부 흡수·수분 보유 등 기능면에서 뛰어나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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