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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전문가초청 '행복토크' 1년, 행복 공감대 넓혔다

지난 6월 효성 본사에서 열린 행복토크에서 양준혁 해설위원이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효성 제공



효성은 임직원이 추천한 각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듣고 대화를 나누는 '행복토크'가 시행 1년이 경과한 이후, 사내에 '행복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효성은 지난해 9월 임원 팀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던 '아침광장'을 확대개편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행복토크'를 시작, 매달 한번씩 진행하고 있다. '행복토크'는 명사들과 대화를 통해 일터의 주인공이 '나'임을 인식하고, 의미있는 직장생활과 행복한 삶을 찾아가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첫 강사로 '시골의사'로 널리 알려진 박경철 안동신세계 연합클리닉 원장이 나서 '자기 혁명'을 주제로 열띤 강연을 펼쳤다. 이후 ▲박용후 카카오톡 홍보이사▲소설 '불의 나라'의 저자로 유명한 박범신 작가 ▲프로야구계에서 '양신'으로 알려진 양준혁 해설위원 ▲소통 전문가 김창옥 휴먼컴퍼니 대표 등 명강사들이 주옥같은 이야기를 들려줬다.

평소 소통을 강조해 온 효성 이상운 부회장은 매달 CEO레터를 통해 임직원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04년부터 발송을 시작해 지난 2월 100회 째를 맞고 있다.

작년부터 세상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일터만들기 운동인 'GWP(Great Work Place)' 활동을 주도해온 조현준 전략본부장은 "임직원이 만나보고 싶었던 명사들을 '멘토'로 삼아 동료와의 원활한 소통을 돕고 상호간 높은 신뢰도를 유지하는 등 궁극적으로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임직원 스스로 만들어 나가는 기업문화가 곧 회사 발전의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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