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디스커버리, '원 마일 클로저' 캠페인 성료…기부문화 확산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최근 영국 출신 탐험가 제임스 후퍼와 함께 한 '원 마일 클로저 캠페인'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원 마일 클로저는 전 세계 50명의 청년들이 체코에서 영국까지 1000마일을 자전거로 종단하며 탐험의 즐거움을 공유하고, 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진행한 사회적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종단 과정이 디스커버리 SNS에 실시간으로 중계되고, 제임스 후퍼의 탐험 영상이 JTBC '비정상회담' 프로그램에 소개되는 등 온·오프라인 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디스커버리 공식 페이스북에서 '좋아요' 버튼 1000개가 모이면 도네이션 기금 1000만원을 후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디스커버리는 1000만원을 제임스 후퍼가 설립한 아프리카 우간다의 나랑고 스쿨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이션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전과 탐험에 대한 청년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무엇보다 젊은층의 자발적인 모금활동에 뜨거운 감동을 느꼈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