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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서울대병원 '골다공증 클리닉' 개설

서울대병원이 최근 내분비대사내과 외래에 '골다공증 클리닉'을 개설했다.

클리닉은 골다공증을 비롯한 골대사질환 환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신찬수 내과 교수가 매주 화요일 오전에 운영한다.

또 신 교수는 클리닉을 통해 개인 맞춤 상담과 운동 교육 등을 진행해 골다공증과 골절에 대한 전반적인 진료에 주력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대병원은 클리닉 개설을 위해 골밀도 외에도 골의 질을 측정할 수 있는 도구를 도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