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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잇세컨즈, 글리세린 성분 담은 기능성 의류 '원더 스킨' 출시



제일모직의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화장품 소재인 글리세린을 활용해 몸의 수분을 잡아주는 기능성 의류 '원더 스킨'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원더 스킨에 함유된 글리세린은 공기 중의 수분을 끌어 당기는 기능으로 주로 화장품·샴푸·비누 등에 활용되는 보습 성분이다.

에이세컨즈 관계자는 "글리세린 성분이 피부 보습을 도와주고, 바이오셀과 에트론 성분이 장시간 입어도 편안할 뿐 아니라 여러 번 세탁해도 원래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고 설명했다.

원더 스킨 티셔츠는 7900~1만2900원으로 16개 색상의 7가지 스타일로 구성됐다. 치마가 붙어 있는 레깅스는 1만2900~1만9900원이다. 모두 슬림핏으로 제작돼 이너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에잇세컨즈 목민경 과장은 "주로 화장품 원료로 사용됐던 글리세린을 옷에 적용해 사계절 내내 보습에 목말라 하는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