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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뷰티

환절기에도 촉촉하게… 민감성 피부 저자극·고보습 케어 필수

왼쪽부터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크림', 라로슈포제 '똘러리앙 울트라', 아더마 '엑소메가 크렘 에몰리앙뜨 D.E.F.I', 세파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요즘처럼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 환절기에는 피부도 스트레스를 받는다. 메디컬 뷰티 브랜드 에스트라의 김신옥 부장은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피부 장벽이 무너지기 쉽다"며 "특히 민감성 피부의 경우 건조함과 가려움증이 동시에 생길 수 있으므로 저자극·고보습 제품을 사용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극심한 온도차로 무너진 피부 장벽은 재빨리 복구해야 한다. 에스트라의 '아토베리어 크림'은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장벽 기능을 강화하고 촉촉함을 전달한다. 세계 최초로 개발된 유사 층판소체 더마온을 함유해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인공색소·인공향 등이 배제돼 안전하다.

라로슈포제의 '똘러리앙 울트라'는 민감성 피부를 위한 SOS 진정 케어 크림이다. 제품에 함유된 뉴로센신 성분이 피부 자극 생성 신호를 차단해 홍조·발열감 등을 진정시킨다.

◆보디 피부도 보습 관리 철저

환절기에는 보디 피부 역시 건조함을 느끼기 쉽다.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샤워 후 3분 이내에 보습제를 바르는 게 좋다.

연약한 피부를 위한 아더마의 '엑소메가 크렘 에몰리앙뜨 D.E.F.I'는 피부 진정과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보습 크림으로 무향·무색소·파라벤프리·알레르기 테스트 완료해 연약하고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세타필의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우수한 피부 연화제와 습윤제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가 장시간 수분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왼쪽부터 에스트라 '아토베리어 더마온 선크림', 아벤느 '트레 오뜨 프로텍씨옹 크렘 미네랄'.



◆가을에도 자외선차단은 필수

일반 피부보다 자외선에 더 큰 영향을 받는 민감성 피부는 가을철에도 자외선 차단에 신경을 써야 한다.

에스트라의 '아토베리어 더마온 선크림 SPF30/PA++'은 자외선 A, B로부터 피부를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고보습 자외선 차단 크림이다.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며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파라벤, 인공향, 타르색소, 광물성오일, 탈크, 에탄올아민 등 피부에 자극이 되는 성분이 배제됐다.

아벤느의 '트레 오뜨 프로텍씨옹 크렘 미네랄 SPF50+ PA+++'은 엷은 살색으로 자연스러운 보정 효과까지 갖춘 선크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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