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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자외선 악영향…활성산소까지 잡아야 끝!



최근 흐린 날씨가 지속되면서 자외선관리에 소홀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구름이 자외선을 반사해 자외선 양이 늘어나기 때문에 흐린 날씨에 오히려 자외선 피해가 클 수 있다.

자외선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되면 피부 손상이 늘어난다. 피부 노화를 촉진시키고 멜라닌 색소를 침착시켜 피부색을 어둡고 칙칙하게 만든다. 또 피부 혈관이 확장되기도 하고 심각한 경우에는 피부암까지 이어진다.

하지만 자외선을 조심해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외선 노출 빈도가 많아질수록 활성산소 피해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인체 대사활동의 부산물로 발생하는 활성산소는 노화의 주범이 될 뿐 아니라 ▲심·뇌혈관질환 ▲암 ▲관절염 ▲천식 등을 유발한다.

따라서 햇빛이 집중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외출을 자제하고 긴 소매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할 때는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양산이나 선글라스, 모자 등을 활용해 자외선을 차단해야 한다. 또 자외선 차단제는 물이나 땀에 씻겨나갈 수 있으므로 1~2시간에 한 번씩 덧발라주는 것이 좋다.

아울러 적극적인 예방책을 원하는 사람은 홍반량을 개선하는 동시에 모세혈관 밀도를 증가시켜 피부와 신체의 회복을 돕는 씨스팜의 '몸팔팔' 등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조세행 연세중앙내과 원장은 "자외선은 다량의 활성산소를 유발해 보이지 않는 곳까지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자외선을 피하고 평소에 운동이나 건강기능식품 등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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