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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이른 추석에 식중독 비상…주방 위생관리 필수



예년보다 이른 추석으로 따뜻한 날씨가 예상되면서 이번 연휴기간 주방 위생관리에 빨간불이 켜졌다. 애경에스티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는 식중독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이 번식하기 쉽다"며 건강한 추석을 나기 위한 주방 관리 노하우를 소개했다.

음식이 직접 닿는 수저용품·도마·채반 등은 보다 깨끗하게 관리해야 한다. 특히 장기간 수저통 속에 보관돼 있던 숟가락과 젓가락은 사용 전에 식초를 이용해 간단하게 소독하면 좋다.

수저가 들어갈 수 있는 크기의 냄비에 물과 약간의 식초를 넣고 물이 끓기 시작할 때 스테인리스 숟가락을 넣고 삶으면 살균효과를 볼 수 있다. 채반이나 도마는 사용 전에 주방전용 세제로 닦은 후 말린다. 사이사이 기름때와 곰팡이가 생기기 쉬운 채반은 솔을 이용한다.

◆주방후드·싱크대도 미리 청소

튀김·산적 등을 많이 만드는 명절에는 기름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주방후드를 자주 사용하는데, 후드에 오염물질이 쌓이면 흡입력이 약해질 뿐 아니라 세균 증식과 악취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먼저 후드에서 필터를 분리하고 분리된 필터는 큰 용기나 싱크볼에 놓고 베이킹소다를 뿌려 세척한다. 그 위에 끓인 물을 필터가 잠길 정도로 부어주고 식초를 한 숟가락 정도 넣으면 필터를 막았던 기름때가 벗겨진다. 세탁 후에도 남아 있는 기름때는 솔이나 수세미를 이용해 닦아내고 햇빛에 말린다.

싱크대는 소금과 식초를 4대1의 비율로 섞어 수세미로 닦아주면 세균 제거와 찌든 때 제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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