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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하반기 아웃도어업계, 송일국·이정재·김영광 '새 얼굴' 눈에 띄네

(왼쪽부터) 휠라 아웃도어 '송일국', 몽벨 '이정재', 오프로드 '김영광'. /각 브랜드 제공



본격적인 '아웃도어의 계절'을 앞두고 아웃도어 브랜드들이 '새 얼굴'을 잇따라 발탁했다.

휠라 아웃도어는 '삼둥이 아빠' 배우 송일국을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

송일국은 현재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대한·민국·만세 세 쌍둥이를 능숙하게 돌보는 훈훈한 모습의 아빠로 출연하고 있다. 9월초부터 매장·온라인·지면·옥외 광고 등의 매체에서 새로운 광고를 만날 수 있다.

몽벨은 영화배우 이정재를 선택했다.

몽벨 관계자는 "최근 강렬한 카리스마로 제2의 전성기를 맡고 있는 이정재의 도시적인 외모와 탄탄한 근육질 몸매 등으로 몽벨의 멋스러움을 한껏 부각시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이정재는 라이트다운과 헤비다운 재킷만 입고서도 마치 패션 화보를 연상케했다고 귀띔했다.

그동안 배우 김남길을 모델로 기용했던 오프로드는 2014 가을·겨울 시즌부터 패션모델 출신 배우 김영광을 내세울 계획이다.

오프로드는 "어드벤쳐웨어라는 새로운 영역을 표방하고 있는 만큼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김영광을 통해 새로운 남성성과 끊임없는 도전의 영역을 표현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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