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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제약/의료/건강

휴가 후 내게 남은 것은 휴가후유증?



여름휴가 후 찾아오는 '휴가후유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일이 손에 안 잡히는 것은 물론 숙면이 불가능하고 심한 경우에는 설사병이나 피부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다.

이런 휴가후유증은 대개 생체리듬이 깨져서 생긴다. 피서지에서 밤새도록 놀다가 낮에는 잠을 자는 무절제한 생활이 이어졌거나 해외여행으로 발생한 시차 문제로 생체리듬이 혼란에 빠져 호르몬 체계나 수면 주기 등이 삐거덕거리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서 생체리듬이 자연히 좋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직장이나 학교 문제로 빠른 회복이 필요한 것이 사실이다.

생체리듬의 회복을 위해서는 먼저 수면리듬을 회복해야 한다. 휴가 후 적어도 3~4일간은 자명종의 힘을 이용해서라도 무조건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야 한다.

또 비타민은 침체된 신진대사에 활력으로 줄 수 있어 채소나 과일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아직 휴가를 떠나지 않은 사람들은 휴가 후 최소 2일 이상 집에 머무르면서 휴가후유증을 예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울러 휴가를 다녀온 뒤 기미나 주근깨 같은 피부병이 생기거나 이미 있던 기미나 주근깨가 심해지는 경우도 있다. 자연적으로 탈색되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다만 땀을 많이 흘려 수분이 부족해진 피부를 위해 하루 7~8잔의 물을 꾸준히 마셔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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