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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좁쌀 여드름 주의…'오톨도톨' 거친 피부 매끈하게

/애경 제공



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건조한 초가을로 접어들고 있다.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피부가 수축·이완을 반복하며 생긴 각질층이 모공을 막아 좁쌀 여드름이 생기기 쉽다. 애경 에이솔루션 관계자는 "오톨도톨한 좁쌀 여드름이 있으면 화장 후에 오히려 피부가 거칠어보이기 쉽다"며 "여드름균 증식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매끈한 피부결을 위해서는 가장 먼저 여드름전용 세정제를 이용해 묵은 각질과 모공 속 노폐물을 정리해야한다. 특히 트러블 피부의 경우 물에 잘 녹는 수용성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면 자극을 최소화하면서 꼼꼼하게 세안할 수 있다.

좁쌀 여드름은 작지만 여러 개가 함께 올라오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생기자 마자 바로 관리해 주변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스팟 전용 제품을 여드름 주변에 가볍게 발라주면 좋다. 대부분 피지 조절 기능을 갖추고 있어 과잉 분비되는 피지를 효과적으로 제어해준다.

여드름 흉터가 남은 부위를 감추기 위해 화장을 덧바르다 보면 더욱 자극을 받아 민감해지고 거칠어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이런 경우 천연유래성분이 함유된 PPS크림을 기초단계에 발라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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