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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 슈즈·패밀리 슈즈로 제격…포니, 엔체이서 플래쉬 4종 출시



아메리칸 스포츠 클래식 브랜드 '포니'는 가을 신학기를 맞아 '엔체이서 플래쉬' 스니커즈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엔체이서 플래쉬는 2010년 출시 이후 총 30만족 이상 판매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체이서'를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조거 스타일의 심플한 디자인에 블루·블랙·그레이 등 가을철에 매치하기 좋은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4.5cm의 키 높이 효과가 있어 신었을 때 다리가 길어보인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특히 신발 옆면이 어두운 장소에서 빛이 나는 3M 발광 소재로 제작돼 야간 보행 시 안전에도 도움을 준다. 남녀 공용 사이즈로 출시돼 커플 슈즈로 활용할 수 있으며, 같은 디자인의 유아동 사이즈도 있어 패밀리 슈즈로도 안성맞춤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