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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파리지엔'처럼…유니클로, 프랑스 디자이너와 협업 컬렉션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는 프랑스 모델 출신 디자이너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와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트렌치 코트, 트위드 코트, 재킷, 캐시미어 니트, 울팬츠 등 70여 개 제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옷을 통해 세상을 더 풍요롭게 바꾼다'는 브랜드 콘셉트에 맞춰 네크라인의 절개 부분부터 전체적인 피트감까지 섬세하게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이네스 드 라 프레상쥬'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9월 4일부터 전국 유니클로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유니클로는 미술가 앤디 워홀과 장 미쉘 바스키아, 팝 뮤지션 퍼렐 윌리엄스, 팝 아티스트 줄리안 오피, 사진가 로버트 메이플소프 등과 지속적으로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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