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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올 추석엔 향기를 선물하세요"



국내 향초 브랜드 양키캔들은 한가위를 앞두고 선물세트 17종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추석 선물세트는 성별·연령대·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했다. 가격대는 1만원대부터 10만원대까지다.

Y시리즈 선물세트는 자캔들과 보티브로 구성, 가격대별·상품별로 주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운전자를 위한 선물로는 차량용 방향제와 보티브를 결합한 벤트스틱 세트가 있다. 자캔들과 각종 액세서리를 함께 담은 캔들워머와 타트버너 세트는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추석 선물세트는 전국 115개 가맹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양키캔들 수입사인 아로마무역 관계자는 "최근 향초와 같이 센스 있는 기호품을 선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며"양키캔들은 향기는 물론 인테리어 소품 역할까지 톡톡히 해 더욱 인기"라고 전했다.

한편 양키캔들은 미국 시장 점유율 47%, 전 세계 향초 판매율 1위의 프리미엄 향초 브랜드로 국내에는 2007년 론칭됐다. 현재 전국 115개의 가맹점에서 약 700여 종의 향초, 디퓨저,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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