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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세우고 걸고…"좁은 집 넓게 쓰자"

마이셰프 세라믹 코팅 냄비 베이직 라인, LG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 JMW 벽걸이 헤어드라이어 DS2021B.



최근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좁은 집안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 절약형' 가전이 인기를 끌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단순히 작은 크기에서 벗어나 세워서 보관하는 냄비, 벽에 거는 드라이기 등 디자인의 변화를 통해 사용은 물론 수납 편의성까지 개선한 스탠잉·행잉형 제품이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식재료 보관부터 요리까지 이뤄지는 주방은 공간 절약이 가장 절실한 곳이다. '마이셰프 세라믹 코팅 냄비 베이직 라인'은 뚜껑에 달린 손잡이를 이용해 뚜껑을 수직으로 세울 수 있어 조리 중에도 불필요한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다. 특히 손잡이가 길어 뜨거운 냄비 뚜껑도 쉽게 들고 내릴 수 있어 화상의 위험도 적다. 이뿐 아니라 내식성이 뛰어난 세라믹으로 코팅 처리돼 안전하다.

핸디형과 스틱형이 결합된 'LG 무선 핸디스틱 청소기'는 충전 겸용 거치대를 활용해 제품을 수직으로 세워 보관할 수 있어 공간 활용에 좋다. 좁은 공간을 청소할 때는 핸디형, 침대 밑처럼 손이 잘 닿지 않는 곳을 청소할 때는 스틱형으로 사용하면 된다.

보관 시 공간을 차지하지 않는 벽걸이 가전도 인기다. 과거 벽걸이 형태는 에어컨·TV 등 대형가전이 주를 이뤘다면, 최근에는 작고 저렴한 소형가전도 '행잉형'으로 출시되고 있다.

헤어브랜드 JMW이 선보인 헤어드라이어 DS2021B는 벽에 걸어두고 사용하는 미니 헤어드라이어다. 전용 거치대와 스프링 코드가 장착돼있어 보관 시 불편함을 줄였다. 사용 중 벽걸이 거치대에 헤어드라이어를 넣을 경우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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