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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센스있는 며느리는 옷차림도 다르다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마인드브릿지, 에스콰이아 키튼힐 슈즈, 에스콰이아 핸드백.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오랜만에 뵙는 집안 어르신이나 친척들 앞에서는 어떤 옷차림이 좋을까. 결혼 직후 시댁을 찾는 새내기 며느리라면 더욱 신경 쓰이기 마련이다. 토털 패션기업 이에프씨 관계자는 "명절에는 장시간 차량을 타야하는 만큼 편안하면서도 단정해 보이는 스타일을 입어야 한다"며 "간편한 옷차림에 가방·신발 등으로 포인트를 주면 보다 센스 있는 한가위 룩이 완성된다"고 말했다.

집안일을 많이 해야 하는 명절에는 신축성이 있는 소재를 고르는 게 좋다.

안고 일어서기 편한 팬츠나 레깅스에는 품이 넉넉한 티셔츠나 니트를 믹스매치한다. 상의는 핑크·베이지 등 화사한 색상을 입어야 훨씬 화사해 보인다.

스커트의 경우 무릎을 살짝 덮는 길이를 선택하고, 스타킹을 신어 맨다리를 드러내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동이 잦은 명절에는 하이힐을 신었다가는 고생하기 쉽다. '키튼힐'은 굽은 낮지만 단정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 추천할 만하다. 3㎝의 낮은 굽으로 장시간 신고 있어도 발이 편안하다.

액세서리는 최대한 배제한다. 대신 가방으로 의상에 힘을 실어주는 게 좋다. 이때 화려한 색상보다는 고급스러운 소재를 골라 우아함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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